Romanized Lyrics
| Title | First Love Lyrics |
| Singer | Shim Eun Jin , Vink |
| Romanized by | kreah |
i-dae-ro kkuchin-goni
nan ajik amu-rohji anh-ke bonael jashin opso
wae uri irohke dwin-goni
kurae ga momchwo torabojima
chamatdon nunmul tulkigi shiro
ulgeman haetdon tantanhan
choromnun monnan nanun ije ijo
mianhae hangsang malman apsogo
kkunnae na nal chikichi mothago
jashini opso chapchido jakido mothae
ibdo baldo on nal
i-hae-hae ijen chichyotan mal
himduldan mal i-hae-hae
morin ponae-ranunde
kasumi nuni bari norul chaba
* wae moruni chinshimi aniranin gol
i-dae-ro kkuchin-goni
nan ajik amu-rohji anh-ke bonael jashin opso
wae uri irohke dwin-goni
hunukkyodo kudae nan chongmal kwaenchanha
honjaso hayomobshi
na dashi to son chaba
chugi-manul kida-rimyo
ne dwit mosub bomyo nunmulman
uri chongmal irohke kkun-nanun-koni
no-obshi sandanun-ge na bolsso
sumi makhyo onun kommna kata
tashi mot bondan saeng-gage nunmulman
jebal ga momchwo dorabojima
jebal ga momchwo dorabojima
Hangul / Korean Lyrics
| Hangul Title: | |
| Credit: |
빙크 duet with 심은진
* 왜 모르니 진심이 아니라는 걸
이대로 끝인거니
난 아직 아무렇지 않게 보낼 자신 없어
왜 우리 이렇게 된거니
그래 가 멈춰 돌아보지마
참았던 눈물 들키기 싫어
울게만 했던 답답한
철없는 못난 나는 이제 잊어
미안해 항상 말만 앞서고
끝내 나 널 지키지 못하고
자신이 없어 잡지도 가지도 못해
입도 발도 언 날
이해해 이젠 지쳤단 말
힘들단 말 이해해
머린 보내라는데
가슴이 눈이 발이 너를 잡아
* 왜 모르니 진심이 아니라는 걸
이대로 끝인거니
난 아직 아무렇지 않게 보낼 자신 없어
왜 우리 이렇게 된거니
흐느껴도 그대 난 정말 괜찮아
혼자서 하염없이
나 다시 두 손 잡아
주기만을 기다리며
네 뒷 모습 보며 눈물만
우리 정말 이렇게 끝나는거니
너없이 산다는게 나 벌써
숨이 막혀 오는 것만 같아
다시 못 본단 생각에 눈물만
제발 가 멈춰 돌아보지마
제발 가 멈춰 돌아보지마
English Translation of Lyrics
| Translated by: | |
| Submitted by: |
Click Translate below to translate the Korean lyrics to English. Made possible by Google Translate
First Love
빙크 duet with 심은진
* 왜 모르니 진심이 아니라는 걸
이대로 끝인거니
난 아직 아무렇지 않게 보낼 자신 없어
왜 우리 이렇게 된거니
그래 가 멈춰 돌아보지마
참았던 눈물 들키기 싫어
울게만 했던 답답한
철없는 못난 나는 이제 잊어
미안해 항상 말만 앞서고
끝내 나 널 지키지 못하고
자신이 없어 잡지도 가지도 못해
입도 발도 언 날
이해해 이젠 지쳤단 말
힘들단 말 이해해
머린 보내라는데
가슴이 눈이 발이 너를 잡아
* 왜 모르니 진심이 아니라는 걸
이대로 끝인거니
난 아직 아무렇지 않게 보낼 자신 없어
왜 우리 이렇게 된거니
흐느껴도 그대 난 정말 괜찮아
혼자서 하염없이
나 다시 두 손 잡아
주기만을 기다리며
네 뒷 모습 보며 눈물만
우리 정말 이렇게 끝나는거니
너없이 산다는게 나 벌써
숨이 막혀 오는 것만 같아
다시 못 본단 생각에 눈물만
제발 가 멈춰 돌아보지마
제발 가 멈춰 돌아보지마
Submit a Better English Translation빙크 duet with 심은진
* 왜 모르니 진심이 아니라는 걸
이대로 끝인거니
난 아직 아무렇지 않게 보낼 자신 없어
왜 우리 이렇게 된거니
그래 가 멈춰 돌아보지마
참았던 눈물 들키기 싫어
울게만 했던 답답한
철없는 못난 나는 이제 잊어
미안해 항상 말만 앞서고
끝내 나 널 지키지 못하고
자신이 없어 잡지도 가지도 못해
입도 발도 언 날
이해해 이젠 지쳤단 말
힘들단 말 이해해
머린 보내라는데
가슴이 눈이 발이 너를 잡아
* 왜 모르니 진심이 아니라는 걸
이대로 끝인거니
난 아직 아무렇지 않게 보낼 자신 없어
왜 우리 이렇게 된거니
흐느껴도 그대 난 정말 괜찮아
혼자서 하염없이
나 다시 두 손 잡아
주기만을 기다리며
네 뒷 모습 보며 눈물만
우리 정말 이렇게 끝나는거니
너없이 산다는게 나 벌써
숨이 막혀 오는 것만 같아
다시 못 본단 생각에 눈물만
제발 가 멈춰 돌아보지마
제발 가 멈춰 돌아보지마

i love very much this song…bg org malaysia slamt brkenaln….